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는 포시 교수는 아내에게

“부상당한 사자라도 여전희 으르렁거릴 수 있는지 알고 싶은 거야. 자만심 하고는 다른 인간에 대한 자부심 같은 것이라고”

그는 강의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강조했다.

  • 감사하는 마음: 감사할수록 삶은 위대해진다.
  • 준비하는 자세: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온다.
  •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통 밑바닥에 있다. 그러니 찾안내라
  • 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라. 사과는 끝이 아니라 다시 할 수 있는 시작이다.
  •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에게서 장점을 발견하라
  • 가장 어려운 일은 다시 듣는 일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전해주는 말을 소중히 여기라. 거기에 해답이 있다.
  • 매일 같이 내일을 두려워하며 살지 말라.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살라
  • 불평하지 마라. 그저 노력해라
  • 절대 포기하지 마라. 장벽은 절실하게 원하지 않은 사람들을 걸런내려고 존재한다.

랜디 포시 교수는 강연 끝에 반전을 두었다. 두 개의 헤드페이크 Head Fake를 언급했다. 헤드 페이크의 뜻은 미식축구 필드에서 선수가 머리를 어느 한쪽은로 움직여 상대방을 그쪽으로 유도하고, 정작 선수는 반대쪽으로 나가는 것이다. 또 다른 의미는 ‘우회적 가르침’을 말한다.

포시 교구는 1시간에 걸친 강의 내용을 정리한 뒤 “헤드페이크는 찾아냈습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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