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의 4단계 접근법

시작의 어려움되풀이할 필요 없이 기본적 기사의 틀을 익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기사 유형에 익숙해진다 해도 실제로 구체적인 기삿거리를 앞에 두게 되면 글쓰기의 고민이 생기는 것은 마찬가지다. 어느 한 기사도 저절로 써지지는 않는다. 글쓰기는 어차피 개인의 특성이 드러나는 작업이다. 어떤 이는 기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커피를 한 잔 마셔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주위에Continue reading “기사 작성의 4단계 접근법”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지침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2015)의 언론인을 위한 지도 지침 1. 진실을 추구하고 가능한 완벽하게 보도하라– 정확성을 철저하게 추구하라– 정보 수집, 보도, 해석에서 정직함, 공정성, 용기를 발휘하라– 발언권이 없는 집단의 의견을 대변하라.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기록하라– 권력층, 특히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해 권력을 행사하는 자들에게 책임을 물어라 2. 투명성을 지켜라– 어떻게 취재했으며, 왜 사람들이 신뢰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라.Continue reading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지침”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잘나가는 매장의 탄생즐거운 직원이 잘나간다. 매장에서 우리의 역할은 ‘고객의 경험을 새롭고 즐겁게 만드는 것’이다. 친절만으로는 부족핟다. 제품에 대해 잘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 매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남을 수 있어야한다.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일본에는 신칸센 열차를 청소하는 ‘텟세이’라는 회사가 있다. 청소회사다.이 청소회사를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과 중국 칭화대, 일보 와세대대학 등Continue reading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인디언의 지혜 –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면

다코타 족의 지혜 인디언들은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대응 가능한 행동을 취하고 말에서 내린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음처럼 다른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다. 채찍질을 더 세게 한다. 말을 연구할 위원회를 소집한다. 다른 조직을 방문해 죽은 말을 어떻게 타는지 살핀다. 말을 타는 데 필요한 업무 수행 필요조건을 다시 살핀다. 말의 성과를 올리기Continue reading “인디언의 지혜 –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