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mal이 된 Bigdata

빅데이터 하버드대학 교수 쇼샤나 주보프Shoshana Zuboffsms 1988년에 출간한 획기적 저서 ‘스마트 기계의 시대 in the Age of the Smart Machine’에서 현재 ‘빅데이터’라고 불리는 분야가 등장하리라고 예측하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정보기술은 행동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사건, 사물, 절차를 상징화해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알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목소리도 만들어낼 것이다.” 주보프의 주장을 달리보면, 전산화의 부산물로 생성되는 엄청난Continue reading “Normal이 된 Big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