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iner의 경험법칙

개는 개의 음식을 먹고 싶어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 새로운 기술이 아무리 혁신적이어도 그리고 잠재 시장이 아무리 크더라도 고객이 실제 원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한 번에 하나씩 사업을 전개하라. 대부분의 사업계획은 너무 애매모호하다. 한 번에 하나씩 최선을 다해 집중해야 한다. 화살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은 화살이 지나갈 때이다. 환경이 투자하기에 적당하면 투자하라 대부분 회사의 문제는 그들이 어떤Continue reading “Kleiner의 경험법칙”

What if 시나리오의 장점

“만약~이라면” 시나리오의 장점은 아이디어의 건실함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평가할 수 있고 해당 분야에 발명가의 이해도를 측정 할 수 있고 보다 현실적인 수치에 도달할 수 있고 초기에 과도하게 긍정적 전망을 내놓은 경우 발명가의 체면을 구기지 않게 할 수 있고 발명가와 사업화팀원들이 충동없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발명가가 스스로 내놓은 전망을 방어하지 않고Continue reading “What if 시나리오의 장점”

좋은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규칙

당신의 목표를 설정하라.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라 당신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라 기술 분야, 투자 기간, 재무적 역량을 다양하게 가져가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자금을 확보하라 가능한 최고의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구하라 최신 유행을 따라 잡아라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은 대가를 지불하지 마라 일정과 예산 계획을 짜고 비용을 관리하라 열정을 가져라 집중하라 인내심을 가져라 감정이 아닌Continue reading “좋은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규칙”

사람을 이끄는 힘

1. 비전과 핵심 우선사항 꿈이 나를 성공으로 이끈다. 목적: 비전은 조직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일상 업무의 압박으로 리더가 직원들에게 비전을 적절하게 알리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하직원에게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일해야 할지 알려주지 못하면 동기 부여에 실패하고, 결국 핵심 인재를 잃게 된다. 바른 질문 명확한 비전을  세웠는가? 비전 달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Continue reading “사람을 이끄는 힘”

누구의 잘못인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들은 회사나 조직에서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곧 자신의 무덤을 파는 일이라 믿는다. 그래서 끝까지 책임이 없다고 버틴다. 특히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사실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더욱 더 그렇다. “내가 멍청한 짓을 했소”라고 고백한 아소 기장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조직에서 용서가 하는 역할을 설명한다. 잘못에 대한 고백이 바로 죽음으로의 초대가 되는 현실에서 인간은 절대로Continue reading “누구의 잘못인지 아무도 모른다.”

애빌린 패러독스

애빌린 패러독스 생각대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 ‘다들 찬성하는데 나만 반대할 수는 없지’ 제리 하비 교수가 젊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그는 모처럼 아내와 처가를 방문해 음료수를 마시며 도미노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장인이 “우리 애빌린에 가서 외식이나 할까?”라고 제안한다. 아내는 “괞찮은 생각”이라고 했고, 하비 교수 자신도 왕복 170킬로미터를 운전하는 게 내키지 않았지만 “장모님이Continue reading “애빌린 패러독스”

치명적 자만

보통 사람들의 직관으로는, 자신의 관심을 좇아 행동하는 자유로운 시민보다는 엘리트 입안자가 훨씬 일을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경제 공부를 좀 제대로 해야 한다. 유럽의 공산주의가 붕괴되기 직전인 1988년, 노벨상을 수상한 자유주의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을 썼는데, 여기서 하이에크는”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엇인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경제학의 별난Continue reading “치명적 자만”

눈먼자들의 세상

고위 리더가 되면 과거의 성공에 눈이 멀기 쉽다. <경영의 미래>에서 게리 하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고위경영진이 전략회의를 좌지우지하게 놔두어선 안 된다.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는 과거가 아닌 현재에 집중하고 있는 이들의 손에서 결정되어야 한다.” 생태계 내 다양성이 커질수록 불확실한 환경을 이해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시각도 다양해지는 법이다.

관리와 리더십

피터 드러커는 이런 말을 했다. “관리는 일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고, 리더십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드러커의 말이 옳다면 리더십이 관리보다 우선해야 한다. 리더가 애초에 올바른 방향을 정하지 않는다면 회사는 올바르지 못한 것들을 관리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기업가식 접근법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미래를 바라보며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기업가가 자신의 성공 혹흔 실패담을 들려줄 때에는 거기에 상당히 편향된 시각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한 경영관리 전문가 새라스 새라스바티 교수는 기업가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 알아 볼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개발했다. 그들에게 과거의 성공이나 실패에 대해 물어보는 대신, 기업가들이 사업체를 세우고 성장시키는Continue reading “미래에 대한 기업가식 접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