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친 여자들(We are the Crazy Lady)

나는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지만, 사실을 나열(수집 또는 편찬)하는 것과 아이디어는 다르다.  이것이 우리가 소위 ‘과학적인’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의 본질적인 오류다.  사실을 아이디어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불완전한 사색가(incomplete thinker)’다  그런 사실들은 부질없는 이야기에 불과하다. 소설가 신시아 오직(Cynthia Qzick), 우리는 미친 여자들(We are the Crazy Lady) 중에서

통계는 과연 사실인가?

“국내총생산(GDP)는 사실인가? 이것은 실물 경제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는가?” 답은 ‘아니오’다. GDP와 같은 통계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계산된다. 우리는 GDP가 한 국가에서 생산된 총재화와 서비스, 즉 ‘국민총생산’을 의미한다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 수치를 뽑기 위해 사용된 데이터를 다 아는 것은 아니다.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J.스티븐 랜드펠드(J. Stevel Landefeld)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국장이 한 말을 살펴보자. “우리가Continue reading “통계는 과연 사실인가?”

통계라는 이름의 거짓말(Damned lies and Statistics)

사회적 부산물인 ‘통계’ 우리는 때때로 통계가 실제 존재하는 사실이고, 바위처럼 확고하고, 조사하는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청중은 수석 수집가가 마음에 드는 돌을 찾아 모으는 것처럼 최대한 많이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잘못되었다. 모든 통계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 무엇을 산출할지, 어떻게 산출할지, 어떻게 산출할지, 수치를 읽는 방법, 수치의 의미를 결정하는 것은 모두 사람의 몫이다. 결국 모든 통계는Continue reading “통계라는 이름의 거짓말(Damned lies and Statistics)”

패러다임

패러다임은 ‘생각하는 방식이나 사고의 틀’이란 의미다. 토마스 쿤(T.Kuhn)이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책에서 자연과학의 단절적인 변화를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주장한 데서 유래한 용어로 ‘고정관념’을 뜻한다. 세상을 볼 때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대로 세상을 본다는 개념이다. 우리가 패러다임을 쉽게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몇가지 주요한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 정답은 오직 하나 뿐이다. – 그것은Continue reading “패러다임”

목적의 힘과 BSC

목적이 명확하면 앞으로 나아갈 힘이 솟아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명석한 두뇌나 재산이 아니라 자신의 확실한 인생에 대한 목적과 목표가 성공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목적을 명확히 세우고 구체적인 활동계획까지 세운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인생에서 불필요한 헛일(낭비)을 줄이고 성공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목적의 힘’The Power of Goal’이다 곤충학자Continue reading “목적의 힘과 BSC”

변화와 실천

” 변화는 모든 참된 배움의 최종적인 결과이다. 변화는 모두 세 가지 국면으로 이루어진다. 첫째는 자신에 대한 불만, 즉 어딘가가 비어 있고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느낌이다. 둘째는 변화하겠다는 결단, 즉 그 공허감과 필요성을 충족시키겠다는 결심이고. 셋째는 성장과 변화의 과정, 즉 변화를 이루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하고 뭔가를 실천하려는 의지에 찬 행동 등이 그것이다. ”   – 레요Continue reading “변화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