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의 4단계 접근법

시작의 어려움되풀이할 필요 없이 기본적 기사의 틀을 익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기사 유형에 익숙해진다 해도 실제로 구체적인 기삿거리를 앞에 두게 되면 글쓰기의 고민이 생기는 것은 마찬가지다. 어느 한 기사도 저절로 써지지는 않는다. 글쓰기는 어차피 개인의 특성이 드러나는 작업이다. 어떤 이는 기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커피를 한 잔 마셔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주위에Continue reading “기사 작성의 4단계 접근법”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잘나가는 매장의 탄생즐거운 직원이 잘나간다. 매장에서 우리의 역할은 ‘고객의 경험을 새롭고 즐겁게 만드는 것’이다. 친절만으로는 부족핟다. 제품에 대해 잘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 매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남을 수 있어야한다.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일본에는 신칸센 열차를 청소하는 ‘텟세이’라는 회사가 있다. 청소회사다.이 청소회사를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과 중국 칭화대, 일보 와세대대학 등Continue reading “‘텟세이’ 청소부들의 즐거운 고객 경험 만들기”

인디언의 지혜 –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면

다코타 족의 지혜 인디언들은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대응 가능한 행동을 취하고 말에서 내린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음처럼 다른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다. 채찍질을 더 세게 한다. 말을 연구할 위원회를 소집한다. 다른 조직을 방문해 죽은 말을 어떻게 타는지 살핀다. 말을 타는 데 필요한 업무 수행 필요조건을 다시 살핀다. 말의 성과를 올리기Continue reading “인디언의 지혜 – 죽은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면”

손해만 끼치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

내 인생에 재앙이 될 사람을 피하는 독자적 비결은 무엇인가? 손해만 끼치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인생이 탈탈 털리는 수가 있다.‘또라이’를 만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행운이다. 또라이는 이마에 또라이라고 쓰여 있지 않기 때문에 알아보는 눈이 필요하다. 의외로 그런 사람은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 인생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리더가Continue reading “손해만 끼치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

4차 산업혁명으로 바라본 산업용 사물인터넷과 제조업의 변화

“산업용 사물인터넷으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은 인터넷을 통해서 서로 연계되는 사람들, 지능형 제품, 프로세스, 그리고 스마트 서비스 세상의 도래를 약속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산업용 사물인터넷이 제조 기업에 적용되면 자원 배치, 생상 프로세스, 자재 관리, 생산 인력 관리 업무를 개선하는 가장 혁신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제조사들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 이 실현시켜주는 더 큰 가시성, 더 효율적인 데이터의 활용, 기간 시스템들간의 긴밀한 통합으로 인해 생산Continue reading “4차 산업혁명으로 바라본 산업용 사물인터넷과 제조업의 변화”

파괴적 IT 기업을 지향하는 사업 전략 – AMAZON

아마존 ‘발 빠른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급성장 아마존은 창립 초기 “세상의 모든 것을 파는 전자상거래 회사(The Everything store)”를 표방했다. 온라인 서점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물품을 싸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조직의 역량을 집중했다. 아마존의 성장 모델 (출처: 아마존 2014, 이윤 없는 성장 논란 2014.12.1 ChosunBiz) 고객은 다른 상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물건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빨리 받아볼 수 있는 아마존을 점점 신뢰하게Continue reading “파괴적 IT 기업을 지향하는 사업 전략 – AMAZON”

한국형 애자일 조직, 클라우드 협업 툴로 시작하라

애자일Agile 방법론은 IT 업계에서 대두된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었다.과거 IT업계는 계획 수립과 장기적인 프로세스를 통한 폭포수 Waterfall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에 임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방대한 계획 수립을 바탕으로 진행되다 보니 프로세스를 따라가기 급급해,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본연의 업무나 고객 대응에 소홀해지는 측면이 있었다. 예상치 못한 오류 발생과 작업 지연으로 납기일 수일 전부터 밤을 세우기 일쑤였다. 이런 병폐를 해결하고자 2001년 켄트백, 마틴 파울러, 로버트 마틴 등 미국 최고의 프로그래머로 꼽히던 이들이Continue reading “한국형 애자일 조직, 클라우드 협업 툴로 시작하라”

‘커먼즈 경제’. 블록체인으로 게임의 규칙을 다시 쓰다

‘커먼즈 경제’. 게임의 규칙을 다시 쓰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의 트리거Trigger가 요구된다. 기술적 관점과 비즈니스적 관점, 그리고 사회문화적 관점이 결합될 떄 혁신의 효과는 증폭된다. 그렇다면, 사회적 기술로서 신뢰 기계인 블록체인은 어떻게 플랫폼 독점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인가? ‘오염된 공유 경제’의 제반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블록체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중앙집중형 권위 체계를 설계하지 않고서도 신뢰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Continue reading “‘커먼즈 경제’. 블록체인으로 게임의 규칙을 다시 쓰다”

세렌디피티

실험 중 우연히 ‘잘못된 길’로 들어섰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찾던 것을 찾았던 알렉산더 플레밍 처럼 자신이 찾는 것이 저기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믿었고, 끈질기게 쫒은 끝에 우연히 자기 앞에 답이 높여 있음을 알게 될때 이러한 우연한 발견을 ‘세렌디피티’라고도 한다. 이단어는 18세기 영국인 호레이스 월폴Horace Walpole이 처음 썼다. 유명한 작가이자 영국 하원 의원이었던 그는 필요한 것을 적시에Continue reading “세렌디피티”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과 씀씀이가 헤픈 사람

세월이 흐르면서 사회가 바뀌어도 사람은 여전히 돈에 대해 각자 다른 견해를 가진다. 부유하거나 가난하다는 것은 무슨 기준일까? 돈을 얼마나 가져야 충분할까? 모두 돈에 대해 왜 각자 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일까? 어떤 사람은 돈을 벌어도 벌어도 왜 계속 더 벌고 싶은 것일까? 수십년 동안 여러 심리학자는 돈에 대한 사람의 관점을 조사해 왔다. 1970년대에 미국의 두 심리학자 허브 골드버그Herb Goldberg 교수와Continue reading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과 씀씀이가 헤픈 사람”